Iglesia Ebenezer Argentina No.32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하니라. 삼상 7:12
Luego, Samuel tomó una piedra, la puso entre Mispá y Sen, y a ese lugar lo llamó Ebenezer, porque dijo: Hasta aquí nos ha ayudado el Señor. * 1 Samuel 7:12
모든 후원자분들과 교회 공동체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문안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평강이 모든 분들 가운데 차고 넘치기를 바랍니다. 이 낮고 천한 땅에 아기 예수로 오신 겸손의 왕, 모든 만물의 생명되시는 우리 주님을 높여 찬양합니다.
에벤에셀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여러분들을 생각할 때마다 저희 마음과 영혼에 감사와 소망이 채워집니다. 때때로 마음이 어두워지고 외로워질 때, 여러분들을 기억하게 하시고 한 분 한 분의 눈빛을 빛으로 삼아 저희의 메마르고 갈라진 심령을 날마다 조명하시는 우리 하나님의 끝없는 돌보심과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뜨거운 열심을 거두지 않으시고, 한결같이 우리와 발 맞추어 가시는 성령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드립니다.
7월의 겨울을 지내고 봄을 거쳐 이제 여름의 한복판에 있습니다. 빠르게 흐르는 시간을 잡고 싶을 만큼 하루하루가 간절한 요즘입니다. 올해는 많은 분들이 에벤에셀을 방문해주시고 후원물품들을 다양하게 보내주셔서 큰 힘을 얻었습니다. 또한 여러 방법으로 선교사님들과 콜라보 프로그램을 진행해 선교에 동력을 얻었습니다. 도움받는 선교지에서 도움을 주는 선교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함께 성장해가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다각도로 말씀을 전하고 서로의 공동체 안에서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함속에서의 일치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먼 곳까지 기쁨으로 와주시고 열심으로 참여해주시고, 아낌없는 후원으로 에벤에셀에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7월, 교사와 리더를 위한 특강: 유진화 선교사님

8월, 아르헨티나를 방문하신 빠라과이 아순시온 한인교회 이명훈 목사님과 함께.

10월, 한국 온양 들꽃감리교회 이진영목사님 방문 및 주일설교

8월, 전도세미나D3훈련/Evangelismo de 3 minutos: 권오묵선교사님


8월, 창조원리에 기초한 어린이과학프로그램-이승혁, 이예리선교사님과 학생청년부가 진행(Nueva VIda)


지난 10월, 동부연회 양명환감독님 부부와 홍성천 총무님, 그리고 남미선교지방후원회 총무 이대희 목사님께서 남미선교지방회 순방 차 에벤에셀을 방문하셨습니다. 기도와 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11월, Nueva Vida 교회 청소년과 함께하는 성서에서 이야기하는 성(性)- 이예리선교사님 강의

11월, 은평감리교회 김형래목사님과 함께 학생 청년 장년부에서 추수감사주일 감사헌물을 전달하러 방문해주셨습니다.